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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항의합니다.

이형옥
2021-05-05
조회수 447

미리 사전신청을 하지 않아도 즐길 거리가 있다고 하여 어린이날 이 먼 파주까지 왔는데 아이들이 즐길 거리는 모두 조기 마감되고 그나마 하나 남은 프로그램은 인원이 몰려 난리인데, 사람들에게 줄 서 있지도 말고 번호표를 받으려면 주변에서 서서 기다리라니 우왕좌왕 아이들이 앉아있을 곳도 없고,  죄없는 스태프만 설명하시느라 진땀빼고 무슨 행사를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하는지요. 


이 행사가 한두해 된 행사라 경험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요 사람이 많을 때도 주차문제로 힘들게 하더니 코로나로 인원이 적어도 마찬가지로 엉망이네요. 이럴러면 사전신청한 인원 외에는 못오게 하셔야지요.


충분한 물량이나 확보하고 아이들에게 시간을 내달라고 홍보하셔야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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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변을 쓸 수 없어 수정해서 글 씁니다. 

사전신청 받는지 알고 있었구요 사람이 많으면 못할 수 있는 점 감안하여도 스티커 랠리 같은 것은 1시 이전에 마감됐고 오늘은 더군다나 사람이 몰리는 어린이날 임을 감안하면 충분히 남은 시간 동안 선물없이 용지만 나누어 주었어도 재량껏 할 수 있는 일이었지요. 방역 핑계 안대셨으면 합니다. 


솔직히 오늘 현장인원을 받은 것은 사전신청자 중 노쇼인원을 감안해서 오픈한거 아닙니까? 어린이날 줄서서 들어갈 수도 없는 행사 기웃거리며 노쇼인원 들러리하다 돌아온 아이들 생각해보세요. 이 행사는 어린이를 위한겁니까 매해 하는 행사니 어쩔 수 없어 그저 하는 겁니까. 도서정가제로 참가인원이 줄고 매해 행사의 규모가 작아져도 그래도 애정을 가지고 참석하던 행사인데 올해 정말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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